정치

#한동훈

#오세훈

#보수 재편

#국민의힘

오세훈·한동훈, 11월 3일 국회서 30분 차 출격…보수 재편 '동상이몽'

logo

뉴스보이

2026.11.02. 11:29

오세훈·한동훈, 11월 3일 국회서 30분 차 출격…보수 재편 '동상이몽'

간단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덧셈정치'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정당개혁'을 내세우며 보수 재편의 주도권을 두고 미묘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가 통합의 연결고리를 자처하는 가운데, 두 인사의 행보가 향후 보수 진영의 연대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오는 11월 3일 국회에서 30분 간격으로 각각 공개 행보에 나섭니다. 한 의원은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김기현·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으로 '정당개혁,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를 개최하며 정치적 메시지를 던질 예정입니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오 시장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토론회에 참석하며 보수 진영 재편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두 인사는 보수 진영의 재편을 두고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을 보입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이후 지지 기반 확장에 나선 오 시장은 폭넓은 연대를 지향하는 '덧셈정치'를 강조합니다. 반면, 당내 복귀를 모색 중인 한 의원 측은 오 시장과의 연대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정치적 노선 차이는 분명히 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보수 통합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도 감지됩니다. 당내 여러 계파와 접점을 넓혀 온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보수 진영의 연결고리로 주목받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연임 도전 가능성을 열어두며 통합과 연대 역시 당 지도부가 주도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
55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7:16
오세훈은 서울시장이니까 당권 도전 못할 것이고, 한동훈은 복당하면 당권 도전 할 것이고, 그냥 이거야. 아주 그냥 머리속에 지 당권 밖에 없는 인간이라니깐. 장동혁으로 인마 선거를 어떻게 이기냐? 저번 지방선거 때 장동혁이 밀어서 당선 된 사람 있어?! 부산 북갑 박민식이 장동혁과 함께 뛰다가 무슨 꼴 났는지 봐라. 근데 국힘 의원들과 당원들이 바보도 아니고 장동혁을 내쳐야 이긴다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승리 공식을 확인 했는데도 장동혁으로 가겠냐? ㅉㅉ 연임 절대 불가능 하니까 꿈 깨라.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11.2 07:00
그냥 장동혁이 없으면 될 거 같은데 ㅋㅋ 지 지위 유지하려고 보수 대권주자들 갈라치기 하는 거 아님?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11.2 04:06
한동훈이 두려워 난리구나
thumb-up
12
thumb-down
1
서울신문
│
47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1:03
놀구있네 장동혁 독주? 나국힘 책임당원인데장동혁은 절대안된다
thumb-up
18
thumb-down
5
best 2
2026.11.1 22:01
한동훈은 좀 껴넣지마라 대체 누가 한동훈 지지한다고 국힘에 한동훈껴넣고 존재감 있는것초럼 부풀리나?좀 꺼져 질척대지말고
thumb-up
17
thumb-down
16
best 3
2026.11.1 20:47
장똥혁있는 한 보수는 희망이 없다ㅠㅠ
thumb-up
14
thumb-down
3
뉴스1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0:48
오세훈은 탄핵때 찬성과반대를 오락가락하는거보고 용기가없는 사람이구나 싶었다. 한동훈계엄때 용기를 보고 차기리드는 한동훈이라 생각했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2
2026.11.1 22:23
여당과 싸우는건 오직 한동훈 뿐이다 👍 진짜 보수
thumb-up
12
thumb-down
3
best 3
2026.11.2 01:38
오세즙은 서울 시정은 뒷전이고 벌써부터 대권놀이 하는구나 한동훈을 중심으로 보수를 개혁하고 장똥이 망쳐놓은 국힘을 다시 살려야 한다
thumb-up
11
thumb-down
1
속보
오늘 11:28 기준
1
9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