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제시 ‘문재인 생가 복원’ 포함 110억 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 시의회 제동
뉴스보이
2026.11.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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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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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가 110억 원 규모의 근현대 역사문화 소통공간 조성 사업을 상임위에서 부결했습니다.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활용해 오는 5일 본회의에서 사업을 재상정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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