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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불암 장지 5분 거리 식당, 추모 명분 '술 무료' 홍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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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4:00

故 최불암 장지 5분 거리 식당, 추모 명분 '술 무료' 홍보 논란

간단 요약

식당 업주 A씨가 고(故) 최불암의 장지 인근이라는 점을 내세워 주류 무료 행사를 홍보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식당 측은 순수한 추모의 의미라고 해명했으나, 누리꾼들은 고인의 별세를 상업적으로 이용했다고 지적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한 배우 고(故) 최불암이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된 가운데, 인근 식당의 홍보 방식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직후 발생한 일입니다. 파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업주 A씨는 SNS를 통해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추모 기간 중 방문객에게 소주와 맥주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특히 해당 식당이 동화경모공원에서 5분 거리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홍보 문구를 작성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고인의 별세를 음식점 홍보에 이용했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식당 측은 장사 목적이 아닌 추모의 마음을 담은 게시물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평소 SNS 활동의 일환일 뿐이라는 주장입니다. 식당 측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에게는 매장 방문을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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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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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0:05
지 가족이 돌아가셨는데도 저러면 인정. 정말 요즘 인간들 보면 순수악이란게 뭔지 보여주는것 같아. 나쁜의도는 아니었다 한마디로 모든 악행이 퉁쳐진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참...인정하고 죄송합니다 하는 인간들을 거의 못본것 같다. 장사를 한다는 사람이 거기 비난댓글 달았다고 방문을 정중히 거절? 그러다 망하는건 한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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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0:24
돈벌려다가 가게 문닫게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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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0:44
누가봐도 장사속 이구만.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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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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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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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00
고마운 식당주인을 왜 그리 욕하지~~~ 장례식장 가면 다 술 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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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22
좋은뜻으로 한 것 같은데, 왜들 호들갑이지? 식당이든 뭐든 공짜라면 사죽을 못쓰는 것들이 도도한척 하지마라.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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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39
본인 생각엔 좋은뜻으로 한것 같습니다 이집은 평소에도 음식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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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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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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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20
점점 개념없는 사회.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사회가 되감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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