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1

#주식

#MSCI

#외국인 투자자

#투자자 편익

2028년부터 주식 판 돈 하루 만에 받는다… 결제 주기 T+1 단축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11.03. 05:30

2028년부터 주식 판 돈 하루 만에 받는다… 결제 주기 T+1 단축 추진

간단 요약

정부가 2028년 하반기부터 주식 결제 주기를 T+2에서 T+1로 단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연간 1814억 원의 투자자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증권시장 결제 주기를 현행 '매매일로부터 2영업일 뒤(T+2)'에서 '1영업일 뒤(T+1)'로 줄이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2028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하는 이번 개편은 투자자가 자금을 더 빨리 회수해 재투자하거나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증권 유관기관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연간 1814억 원 규모의 투자자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한국증권금융은 결제 주기 단축에 따른 자금 융통을 돕기 위해 증권사에 대출 자금을 지원하고, 증권사는 이를 바탕으로 투자자에게 연 5%대 중·저금리의 매도 대금 담보대출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만 국내 증시에서 35~40%의 비중을 차지하는 외국인 투자자가 변수로 꼽힙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해외 보관은행과 국내 보관은행을 거치는 등 10단계가 넘는 복잡한 결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차와 원화 환전 부담이 자금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정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증권시장 경쟁력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고, 한국 증시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유관기관은 내년 10월까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을 선제적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1.2 16:59
금융사들이 엄청 반대했나보지? 시스템 만드는데 오래 걸리나? 19세기인가
thumb-up
25
thumb-down
0
best 2
2026.11.2 19:50
내년부터 당장 시행하도록 해야지 28년이라니 장난하냐?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11.2 16:46
28년후반 시행을? 마치 무슨 치적인양 이렇게 기사 쓰나??
thumb-up
16
thumb-down
2
동아일보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1.2 19:49
재명이가 주식투자 하면서 불편해 하던거 다 손대고 있는거 맞지?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11.2 20:04
이게 내년하반기까지 갈일이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1.2 19:44
뭐 환호할줄알았나? 하나도 안중요하다. 공매도나 금지시켜라~
thumb-up
3
thumb-down
3
더스쿠프
│
7개의 댓글
best 1
2026.11.2 21:30
IT시대에 1년 이상 걸린다는 게 말이 되나? 그냥 하기 싫다는 거....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11.3 01:16
아오 자꾸 왜 민간업무를 건드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1.3 00:56
28년부터?장난하냐..그것보다 넥스트시장이나 없애라..SK.삼성 레버리지만든놈부터 처벌해라..온국민 거지로 만들고 국민연금가지고 주가장난하다 연금 수백억 털어먹고 ..이거에 관연된놈들은 나중에 분명한 엄중한 단죄를 해야한다..정치사기꾼들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7:40 기준
1
5시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2
10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3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4
2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5
2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