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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미룬 화물차 바퀴 빠져 버스 덮쳐…운전자·차주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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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1:30

정비 미룬 화물차 바퀴 빠져 버스 덮쳐…운전자·차주 불구속 송치

간단 요약

정비 불량 화물차에서 빠진 바퀴가 버스를 덮쳐 기사가 사망하고 승객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결함을 알고도 방치한 운전자와 차주를 업무상 과실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3월 18일 오후 3시 54분, 평택시 서해안고속도로 포승분기점 인근에서 4.5t 화물차의 뒷바퀴가 빠져 주행 중이던 시외버스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버스 기사가 숨지고 승객 3명이 깨진 유리 파편 등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사고 원인은 화물차 휠과 볼트·너트 체결 부위의 심각한 노후화 및 마모로 밝혀졌습니다. 차량 결함이 명백했음에도 적절한 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참변으로 이어졌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지난 10월 28일, 화물차 운전기사 A(70대) 씨와 차량 소유주인 운수업체 대표 B(50대) 씨를 각각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 모두 차량의 결함을 인지하고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사고 직후 의식을 잃은 버스 기사를 대신해 탑승객 문도균(42) 씨가 운전대를 잡고 제동 페달을 밟아 버스를 갓길에 세우며 추가적인 대형 참사를 막았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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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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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34
이건 살인죄로 다스려야한다! 이건 살인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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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35
대형화물차 덤프들 전수 조사해봐라 수두둑 빽빽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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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34
무식한 회물차들 살인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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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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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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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09
화물차 대충 점검하는거 다 구속하고 육개월에 한번씩 검사받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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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16
엄벌에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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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37
화물차 노인네들 참 문제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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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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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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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26
화물차 대다수가 정비불량이고 수리와 안전 운행을 하지 않는다. 처벌 수위를 높이고 면허 취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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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29
그러니까 교통사고특례법이아닌 일반과실치사상으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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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5:19
끊임없이 화물차 과실에 의한 살인이 일어 나는데 주기적 검사를 필수로 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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