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당

#신장식

#합당론

조국혁신당, 민주당 합당론에 "결혼 혼자 하나…신뢰 회복이 먼저"

logo

뉴스보이

2026.11.03. 11:39

조국혁신당, 민주당 합당론에 "결혼 혼자 하나…신뢰 회복이 먼저"

간단 요약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민주당의 일방적인 합당론을 거부하며 신뢰 회복을 위한 사과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이 제시한 내년 1월 합당 시한에 대해 "결혼을 혼자 하나"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거론되는 합당론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습니다. 신 대표는 최근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된 내년 1월 합당 시한 주장을 겨냥해 "저분들은 결혼을 혼자 하시나 보다"라고 비판하며, 일방적인 논의에는 응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신 대표는 합당 논의가 진척되지 않는 이유로 민주당의 신뢰 회복 조치가 부족하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그는 과거 합당 국면에서 조국혁신당을 향해 제기된 '색깔론'과 '밀약설'에 대한 사과가 우선되어야 하며, 원탁회의에서 약속했던 교섭단체 요건 정상화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향후 총선 전략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습니다. 신 대표는 2028년 총선에서 '윤어게인', '반 검찰개혁', '메가특구법의 52시간제 규제 완화' 등을 반개혁 기준으로 삼고, 이에 찬성하는 인물이라면 민주당 소속이라도 경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그는 "민주당 간판이 개혁성을 보증하지 못한다"며 선명한 개혁 인물을 내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2:24
놀고들있네 같은범죄당끼리 합해서더큰범죄조직을만들려고있냐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1.3 04:12
뭐 결혼이라는게 연애결혼만 있는건 아니니까. 정략결혼도있고 위장결혼도있고 매매혼도 있고 등등.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3 03:10
큰소리 치기는. 총선 다가오면 합당을 애걸복걸 하거나 민주당에 비례 정당 만들지 말아 달라고 애걸복걸 할 거면서. 국만이 보기엔 너희 당은 민주당에 붙어서 사는 기생충 정당같아 보인다는 것만 알고 큰소리 좀 그만쳐라.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TV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5:04
너희 싫다니깐~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1.3 04:18
스토커랑 결혼을 왜 해. 싫다는데 왜 자꾸 들러붙어!!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3 05:28
합당은 무슨 합사도 싫다
thumb-up
0
thumb-down
0
서울경제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5:10
합당생각 1도 없다는 말씀에 박수들 드립니다. 부디 자강하시고 폭망해서 역사에서 사라지길 바랍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3 05:02
합당협박하다가 민주당내 지들 프락치들 발언만 나오면 아닌척하다가 정병들만 있는건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41 기준
1
5시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2
10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3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4
2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5
2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