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조경태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과 악수한 조경태 의원, 여야 엇갈린 반응

logo

뉴스보이

2026.11.03. 15:16

이재명 대통령과 악수한 조경태 의원, 여야 엇갈린 반응

간단 요약

2026년 11월 2일 시정연설 직후 국민의힘 의원들이 모두 퇴장했으나, 조경태 의원만 홀로 남아 이재명 대통령과 악수했습니다.

조 의원의 행보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비판이 나오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정치적 예의를 지켰다며 공개적으로 응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11월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직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원 퇴장했습니다. 하지만 부산 사하을 지역구의 6선 의원인 조경태 의원은 자리를 지키며 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습니다. 이번 행보를 두고 정치권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당의 기조와 어긋나는 행동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조 의원의 행보를 두고 "기본은 지키겠다는 가치를 표현한 것"이라며 공개적인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 의원의 선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조 의원의 이러한 소신 행보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2015년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정연설 당시에도 야당 의원 중 유일하게 기립 박수를 보낸 바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봉하마을 참배 등 당 주류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6:25
원래가 민주당출신임 다시 가려나보다 언주마냥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11.3 06:00
무조건 대통령이면 예우해 줘야 하냐.이재명은 대통령 이전에 사람의 기본이 안된 놈이다.조경태가 사람 보는 눈이 돼지 눈이 되었구나.지금 울산시장 하는 놈 처럼 빨리 짐싸 나가라.더는 정치판에서 그 상판때기 보여주는 일은 없길 바란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11.3 06:21
국힘에서 어차피 공천도 못 받게 생겼으니 민주당으로 다시 옮겨 가려는 수작이지.
thumb-up
9
thumb-down
0
주간조선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6:17
그놈원래뿌리가거긴데프락치질할력국민의힘온놈인데당연하지잘해봐라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11.3 06:55
부산 사하구 는 저런 자를 6번이나뽑아주냐, 전라도라면 감히 되지도않고 쫒겨났을것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3 06:51
국힘의 저런자들 싹 뿌리 뽑아내거라
thumb-up
1
thumb-down
0
데일리안
│
11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1:49
석열이때 니들이나 기본을 지키고 기본거렸음 좋겠는데ㅋㅋㅋㅋㅋ내로남불 오짐~~!!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1.3 01:53
조경태를 잘 몰라요 국무총리 해임하고 국무총리나 비서실장이나 행안부장관이나 법무장괴ㅡㄴ이나 공소 청장이나 시켜라 공소청장이나 법무장관시키면 자네 살리는 구세주된다 국회의장 하려고 공소 취소와 재판도 다 없앤다 다 해결 해줄걸 글ᆢ면 안심이지 그러면 된다 교도소안간다 그러나 미국을 배척추방하려다 미국으로 가서 80년 동안 미국산재료로 똥만드는기게될수도있어 미국이 의 식주 다해결 철통 경호 보호도 해줄걸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3 01:50
국힘은 보수가 아니라 극우라고 했다는데 찐 맞말!
thumb-up
1
thumb-down
1
속보
오늘 07:41 기준
1
5시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2
10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3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4
2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5
2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