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의원 딸, 공적조서에 적은 '봉사 앱' 개발자 알고 보니 이모 명의
뉴스보이
2026.11.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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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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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 딸이 직접 개발했다고 밝힌 앱이 입시 컨설턴트인 이모 명의로 등록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앱은 서울시장상 수상의 공적 사항으로 활용돼 '이모 찬스'를 통한 허위 스펙 의혹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