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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육군본부, ‘IAMSEC 2026’ 개최… 미래 국방 AI 기술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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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15:18

대전시-육군본부, ‘IAMSEC 2026’ 개최… 미래 국방 AI 기술 모색

간단 요약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9개 방산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최신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시는 문평동에 육군 AX 거점을 구축하며 미래 국방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시와 육군본부, 국방과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IAMSEC 2026)’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방 인공지능 전환(AX)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M&S(Modeling & Simulation)는 실제 전장 환경과 무기체계를 가상으로 구현해 작전과 무기체계의 효과를 분석·검증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행사 기간 전시홀에서는 AI와 빅데이터, 로봇, 드론 등 첨단 무기체계 분야의 59개 전문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최신 국방기술 전시회가 운영됩니다. 3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과 박연병 대전시 행정부시장, 고덕곤 국방과학연구소장 직무대행, 장철민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군·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어 윤도영 광운대 총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존 킴 안두릴코리아 대표 등이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 국방 기술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대전시는 2009년부터 해당 행사를 지속 지원하며 국방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특히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방산 AX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문평동 옛 대덕경찰서 부지에 ‘육군 AX 거점’을 구축하는 등 미래 국방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할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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