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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세계 상위 2% 연구자’ 38명 배출하며 글로벌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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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6:38

국립부경대, ‘세계 상위 2% 연구자’ 38명 배출하며 글로벌 경쟁력 입증

간단 요약

지난해보다 6명 증가한 38명의 연구자가 세계적인 학술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생애업적과 단일연도 부문에서 고루 선정되며 지역 대표 연구중심대학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상훈 총장이 이끄는 국립부경대학교가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발표한 ‘2026년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소속 연구자 38명을 배출했습니다. 이번 선정 인원은 지난해 32명보다 6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생애업적 부문 20명, 단일연도 부문 34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두 부문에 중복 선정된 16명을 제외하면 총 38명입니다. 해당 명단은 글로벌 학술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논문 피인용 수 등 연구 영향력을 종합 분석해 선정합니다. 부경대는 2025년 기준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수혜실적에서도 부산지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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