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예산안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내년 예산안 심사서 '인프라·지방·민생·안전' 4대 분야 증액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11.03. 11:46

더불어민주당, 내년 예산안 심사서 '인프라·지방·민생·안전' 4대 분야 증액 추진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4대 분야 예산 증액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국민의힘의 30조 원 규모 삭감 예고를 비판하며 법정 기한인 12월 2일 내 처리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사람·인프라 투자, 지방 재정 지원, 민생경제, 안전 투자 등 4대 분야의 예산 증액을 공식화했습니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든 국민과 지역이 성장의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을 강조하며 예산 투입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예산안 심사 전부터 선심성 예산을 최소 30조 원 이상 삭감하겠다고 예고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심사 시작 전부터 삭감 규모를 정하는 것은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라며, 12월 2일 법정 기한 내에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구체적인 민생 예산 증액 방안도 제시됐습니다. 민주당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편성된 174억 5000만 원 외에, 재학생 7000명 이하 대학의 지원 단가를 기존 3000원에서 4000원으로 상향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또한 정태호 의원은 최근 세수 결손으로 인한 지방교부세 불용 등 지방 재정난을 언급하며, 지방 재정 확충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0:27 기준
1
2시간전
[속보] 법원, '천정궁 외출' 통일교 한학자 총재 보석 취소
2
8시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3
13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4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5
2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