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빌 게이츠·교황도 반한 김영준 나전칠기, 원주서 역대 최대 규모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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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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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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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전통 나전과 옻칠을 연구해 온 김영준 작가의 역대 최대 규모 초대전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6년 신작 ‘LOVE’ 연작을 비롯해 세계적 명사들이 소장한 대표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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