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대표 이병헌)가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온라인 광고 시장의 부진 속에서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링크프라이스는 3일, 국내 제휴 마케팅 업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성과를 보면 제휴 마케팅 매출은 전년 대비 6.8% 증가했으며, 온라인 광고 매출은 20% 성장했습니다. 특히 제휴 마케팅에 참여하는 어필리에이트 수도 전년보다 2.7% 늘어나며 네트워크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 제휴 마케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17%, 2024년 19%, 2025년 17%로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링크프라이스는 26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쇼핑, 패션, 도서, 여행, 금융,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주와 어필리에이트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판매당 과금(CPS) 모델을 기반으로 유튜버, 블로거, 앱 운영자 등 다양한 매체 운영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확보했습니다.
기술적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실적 트래킹 시스템을 통해 웹과 앱에서 발생하는 광고 성과를 추적할 수 있으며, 앱스플라이어(AppsFlyer)와 브랜치(Branch) 등 모바일 측정 파트너(MMP)와의 연동도 지원하며 광고주들에게 효율적인 마케팅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