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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사기치고 '돈 없다'던 30만 인플루언서, 출소 후 호화생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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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4:02

5억 사기치고 '돈 없다'던 30만 인플루언서, 출소 후 호화생활 논란

간단 요약

3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가 사기 복역 후에도 피해 변제 없이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굿과 복권 당첨을 미끼로 지인들에게 약 6억 원을 가로챈 40대 무속인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A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복역하고도 피해 변제 없이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A씨는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금을 지급하는 이른바 '돌려막기' 수법을 사용했으며, 어머니 명의 계좌를 통해 재산을 은닉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확인된 피해 규모는 의뢰인 4억 8천만 원을 포함해 또 다른 피해자까지 합치면 7억 원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탐정들이 A씨를 찾아가 피해 변제를 요구하자, 그는 "돈 안 줄 거다", "민사소송에 걸린 채로 평생 살겠다"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출소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인플루언서 활동을 재개한 A씨의 모습에 피해자들의 고통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굿과 복권 당첨을 미끼로 지인과 고객에게 약 5억 9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무속인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무속인 A씨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169차례에 걸쳐 5억 3천만 원을 챙기고, 지인에게 병원비 명목으로 6천만 원을 추가로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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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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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26
우리나라 법은 철저히 돈있는 사람편이다. 사법부가 범죄자편을 들어야 돈번다. 이게 우리나라 사법부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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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04
누구인지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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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38
진짜 혁파해야 할 게 법조계 카르텔 이다 돈있는 범죄자들이 대형 로펌 수임해서 로비하면 판사들은 퇴직 후에 자기들도 변호사로 일 할 거라 맞짱구 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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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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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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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41
고대 문서에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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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41
죽음을 각오하고 하는 말 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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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37
지나친 투자수익의 약속은 폰지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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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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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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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15:44
판사가 문제네 12억의 사기피해를 입히고 한푼도 변제않은 사기범에게 고작 2년 때리니 은닉한 돈으로 떵떵거리고 잘살고 피해자는 평생 고통속에 살고 이런거는 최소 12년이상 때리게 법을 만들어야 그러고 보니 국회가 더문제네 서가꾼이 형량 줄이랴고 은닉한 돈으로 합의라도 시도하지 사기범 형량 대폭 늘리는 법개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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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16:27
전과자가 대령통이되니 아주 온천지가 범죄자들 투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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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15:49
법이 이러니 전국에 사기꾼들이 한탕해먹으려고 눈에 불을켜고 하이에나처럼 먹이감을 찾아다닌다 법이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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