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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한동훈 국회서 세 대결…장동혁은 '민생 예산'으로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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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7:55

오세훈·한동훈 국회서 세 대결…장동혁은 '민생 예산'으로 맞불

간단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보수 진영 내 세력 확장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 방향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를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에서 30분 간격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며 보수 진영 내 세력 확장을 본격화했습니다. 두 대권 주자가 나란히 국회 행보에 나서면서 현역 의원들의 눈도장 찍기 경쟁도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오 시장은 보수 대통합을 강조하며 세 결집에 나섰고, 한 의원은 상향식 공천 법제화를 핵심 의제로 제시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보였습니다. 특히 오 시장의 토론회에는 38명의 의원이, 한 의원의 토론회에는 19명의 의원이 참석하며 원내 영향력을 가늠케 했습니다. 오 시장은 최근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정치적 보폭을 넓히고 있으며, 한 의원은 복당을 염두에 두고 TK 의원들의 불안을 달래기 위해 공천 제도 개선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같은 시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 방향을 발표하며 민생 챙기기에 집중했습니다. 장 대표는 청년의 삶 3조 4287억 원, 국민 안전 2조 9100억 원, 국민 생업 2조 8306억 원, 국민 일자리 1조 2250억 원, 생활 불안 1조 1981억 원 등 5대 핵심 증액예산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2조 7337억 원을 투입해 사립대 등록금을 국공립대 수준인 400만 원대로 낮추겠다는 구체적인 민생 정책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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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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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06
한동훈이 없으면 국힘 총선승리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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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34
장동혁만 사퇴하면 보수가 이기는길로 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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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8:37
당원뜻은 장똥혁 당신이 사퇴하는길이다 뻔뻔하게 버티고 뭉개고 지키는 당대표 필요없다 권리는 누리고싶고 책임은 지고싶지않는 장똥혁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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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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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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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38
한동훈의원 복당 안시키면 민주당이 나라를 팔아먹어도 국힘 안찍는다 한동훈신당 찍어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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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35
한동훈 복당으로 보수재건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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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54
한동훈은 늘 정답을 내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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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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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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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04
맞말햇네 한동훈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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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45
한동훈 대표님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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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5:19
한동훈은 자신의 유불리를 따지지않고 오직 나라와국민밖에 없다 그러므로 그는 민주당과 싸워서 이길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 전과4범 이재명을 비롯하여 전과자가 판을 치고 나라를 아작을 내고 있는 정치판에 한동훈과 같은 정치인이 있다는 것은 신은 아직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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