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6위

#현대자동차

#기아

#미국

#친환경차

#포드

현대차·기아, 10월 미국 판매 역대 최대…친환경차 앞세워 포드 맹추격

logo

뉴스보이

2026.11.04. 10:27

현대차·기아, 10월 미국 판매 역대 최대…친환경차 앞세워 포드 맹추격

간단 요약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16만 83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9.5% 성장했습니다.

친환경차 판매 비중이 3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하이브리드차와 SUV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10월 판매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지난달 양사의 합산 판매량은 16만 83대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차가 제네시스를 포함해 8만 75대를 판매하며 3.8% 성장했고, 기아는 16.0% 늘어난 8만 8대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해당 월 기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차·기아는 미국 시장 점유율 11.9%를 유지하며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특히 3위인 포드와의 판매량 격차를 1만 3359대까지 좁히며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 성장의 핵심은 친환경차입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판매량은 총 5만 4505대로 전년보다 56.0% 급증했으며, 전체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34.0%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생산 능력 확대에도 나섭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투싼 신모델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공장에 4억 5000만 달러(약 6046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법인 최고경영자(CEO)는 "사상 최고의 10월을 보냈다"며 "소매 판매가 9% 증가한 것은 소비자들이 현대차를 선택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2:02
저렇게 중국을 제외하고 한국과 일본에게만 파는 저 전략이 과연 오래갈까? 가성비와 품질에서 점점 차이가 나는데, 한국은 미국에 달라붙어서 구걸하고 있느거나 다름없지. 물론 미국도 공장을 건설하고 인건비를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한국에 자동차와 반도체 사주고 금융으로 들어와서 나라 전체를 물가와 거품으로 잔뜩 만들고 있으니까 윈윈이라고 해야 하나. 민주주의라고 하는 그 먹물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는 서민들만 죽어나는 거지. 이재명과 민주당 이 작자들이 이 짓을 더 잔인하고 거침없이 하는 거에 그냥 신물이 날 뿐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4 01:26
이재명 대통령님께, 수출기업 세무조사를 요청드립니다. 세계2위 달러 흑자로 엄청나게 달러를버는데, 환율은 IMF외환위기 수준인 1300원으로 굉장히 높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환율로 고물가에 전국민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비싸도 너무 비싼물가,, 정상화시켜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4 01:26
현기차 국민혈세 지원좀 그만해주시길 차값은 천정부지로오르고 그룹이득 현기차 귀족노조 이모든게 국민혈세로 미국관세줄이는데 혈세 몇천억달러투입 관세 올리면 이득을덜내던가 관세만큼 차값 올려서 미국국민이 부담하게해야 트럼프같은인물. 안나오죠
thumb-up
0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3:08
잘한다. 자동차도 달려라.
thumb-up
0
thumb-down
0
한국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1:34
우리나라도 해외공장 생산차량 가져와야 차값 떨어지고 중국차에 가격 경쟁력 생긴다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3 기준
1
24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2
2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3
19시간전
[속보] 법원, '천정궁 외출' 통일교 한학자 총재 보석 취소
4
1일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5
1일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