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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납치 살해 미수 일당, 2심 감형에도 대법원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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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4. 10:26

유튜버 '수탉' 납치 살해 미수 일당, 2심 감형에도 대법원 상고

간단 요약

구독자 100만 유튜버 '수탉'을 납치·살해하려 한 일당이 항소심 감형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검찰이 상고하지 않으면서 피고인들의 형량은 항소심보다 무거워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이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중고차 딜러 A씨(26)와 지인 B씨(33), 공범 C씨(37)는 최근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20년을, C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파기하고 A씨에게 징역 15년, B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며 대폭 감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경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수탉은 당시 안와골절 수술을 받았음에도 현재까지 감각 이상과 눈 충혈, 두통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이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형사소송법상 '불이익 변경 금지 원칙'에 의해 피고인들의 형량은 항소심보다 무거워질 수 없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피고인들의 상고 이유를 검토해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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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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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43
아니 빚진애들이 납치를 했는데 이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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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50
재범위험성이 낮아? 중고차 사기쳐놓고 사람 담그려던 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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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43
저것들 풀려나면 또 살인 저지를껀데 빨리도 풀어줄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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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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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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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34
전관예우 판사 하나 돈발라서 세우면 알아서 감형 받아오잖아~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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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35
웃긴게 가해자만 억울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거 피해자는 억울하면 아무것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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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35
판사와 대형로펌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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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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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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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48
범죄자 천국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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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54
공소청은 왜 상고 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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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53
와.. 사람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랑 고통을 남겼는데 감형인데 상고라고? 형을 더 늘여주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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