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신세계그룹의 쇼핑 축제인 ‘쓱데이’를 맞아 오는 8일까지 전국 5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합니다. 여주, 파주, 부산, 시흥, 제주 등 전 점에서 겨울 의류 특가전과 풍성한 사은행사가 동시에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헤비아우터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아르마니 스토어, 브루넬로 쿠치넬리, 스튜디오 톰보이는 기존 할인에 더해 20% 추가 할인을 적용하며, 에르노와 폴스미스, 어그 등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선보입니다. 특히 부산점은 최근 진행한 대규모 확장 리뉴얼에 걸맞게 신세계그룹 계열 브랜드 중심의 독점 쇼핑 혜택을 강화했습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메이크 유어 쓱(MAKE YOUR SSG)’도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됩니다. 브랜드명에 알파벳 ‘S’가 포함된 매장 2곳과 ‘G’가 포함된 매장 1곳에서 상품을 구매해 ‘SSG’를 완성하면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상품권은 여주점 3만 원, 파주·부산·시흥·제주점은 2만 원이 지급됩니다.
업계에서는 아울렛이 단순한 가격 경쟁력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함으로써 가족 단위 고객과 젊은 층의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