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태한

#투표록

#6·3 지방선거

특검, '투표록 사후 위·변조' 정황 포착…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11.04. 12:24

특검, '투표록 사후 위·변조' 정황 포착…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착수

간단 요약

6·3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가 투표록을 사후 위·변조하도록 지시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태한 특별검사팀은 중앙선관위 10개 부서를 대상으로 대규모 압수수색을 벌이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시로 전국 최소 40여 곳의 투표록이 사후 위·변조된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은 선관위가 선거 직후 각급 선관위에 투표록 사후 기재를 지시하고 그 결과를 취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수사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시 전국 140여 곳 투표소에서 일련번호가 없는 무번호 투표용지가 사용된 배경을 밝히는 데 집중됩니다. 특검팀은 특검보와 검사, 수사관 등 총 44명의 인력을 투입해 중앙선관위원장실과 사무총장실을 포함한 10개 부서 및 서울시선관위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직무유기 혐의도 포함됐습니다. 특검팀은 투표록 위·변조 의혹 외에도 사전투표용지 발급기 사업 특혜 의혹과 공명선거추진활동비 부당 지급 의혹 등 선관위를 둘러싼 각종 의혹 전반을 철저히 규명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3:42
그렇다면 계엄문구중 미복귀의사 처단문구빼고는 대략 계엄할만했구만..?종북세력의 국가전복시도와 선관위부정선거시도가 계엄령 주요골자였지않았나..? 윤석열 풀어줘야겠는데..??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11.4 03:21
진짜 범죄자는 깜빵이 아닌 청와대 가있고.. 죄없는 대통령은 깜빵가 있고.. 범죄자 잡는 검찰이 범죄자에게 잡혀서 사라져버린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당연히 잘될리가 없지.
thumb-up
16
thumb-down
2
best 3
2026.11.4 03:48
부정선거 밝히려 비상계엄한걸 내란이라고 주장하는 들떨어진넘들 있더라
thumb-up
14
thumb-down
0
뉴스1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3:18
이정도 이슈면 정권교체해야하는거 아닌가
thumb-up
34
thumb-down
1
best 2
2026.11.4 03:26
이게 진짜 내란이지 윤서열 3시간 짜리보다 1000만배는 더 악독한 내란 이잖아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11.4 03:15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이미 신뢰 바닥난 특검이다. 생방송 불가, 신권 벽돌용지 다발 뭉치 발견, 선관위직원이 뭐 내껀데 내가 못가지고 나가냐는 희대의 막말등...미쳐도 단단히 미친 선관위와 제대로 특검도 안하는 이태희 다 한통속아니냐
thumb-up
15
thumb-down
1
매일신문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3:52
윤대통령님이 옳았다! 탄핵은 무효다! 부정선거 사형!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11.4 03:56
말도 않되는 대장동 일당들이 국가를 장악한것 보면 부정선거 아니면 설명이 않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thumb-up
18
thumb-down
1
best 3
2026.11.4 03:36
선관위 해체는 필수인듯
thumb-up
17
thumb-down
0
속보
오늘 04:28 기준
1
26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2
31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3
40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4
1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5
3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