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구급대원

#검찰

#직무 유기

#가정폭력

"소방관 중 개XX 한 마리"…구급대원에게 7분간 욕설 퍼부은 경찰

logo

뉴스보이

2026.11.04. 16:04

"소방관 중 개XX 한 마리"…구급대원에게 7분간 욕설 퍼부은 경찰

간단 요약

가정폭력 현장에서 환자 이송 문제로 갈등을 빚은 경찰이 구급대원에게 7분 넘게 욕설과 협박을 가했습니다.

경찰은 구급대원의 직무 유기를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고, 현재 사건은 검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건은 지난 2026년 7월 26일 새벽, 울산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신고 현장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환자 이송 문제를 두고 현장에 출동한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B씨와 9년 차 구급대원 A씨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고, 이 과정에서 환자 이송이 약 1시간가량 지체됐습니다. 이후 경찰관 B씨는 구급대원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약 7분 30초 동안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X 같은 X야", "짐승 XX 끊으면 죽는다" 등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이 이어졌고, 이 사건으로 A씨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현재 상담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측은 구급대원이 환자를 부추겨 경찰에게 악감정을 갖게 했으며, 욕설보다 환자를 이송하지 않은 직무 유기가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소속 지구대장과 범죄예방과장이 소방서를 찾아 사과했으나, 당사자인 B씨는 단 한 차례도 사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초 해당 발언에 명예훼손 고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구급대원 측의 이의 제기로 현재 검찰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사법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7:13
공안견찰....더럽네 정말!!!!
thumb-up
33
thumb-down
0
best 2
2026.11.4 07:35
견찰이 경찰서에있내, 검수완박으로인해, 이젠 견찰이 알아서 제식구 사건은 불송치내 ㅎㅎ 정부 바꾸자 보완수사권을 만들던지 검찰부활시키던지해라, 빽없는 국민은 절대 거리에서 견들이랑 싸우믄 안됨, 무조건불리,
thumb-up
24
thumb-down
1
best 3
2026.11.4 07:49
그 와중에 지 식구라고 불송치 시키는 꼬라지 봐라 검찰 없어졌으니 이제 더 난리겠구만
thumb-up
10
thumb-down
1
머니투데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1.3 21:43
견찰이 견찰한거지 뭐.......
thumb-up
261
thumb-down
18
best 2
2026.11.3 21:47
검찰 손발 묶으니까 좌파 정권 믿고 설치는 경찰들 진짜 개노답이네 ㄷㄷ 이제 남미국가처럼 부패경찰화되는건 시간문제
thumb-up
159
thumb-down
12
best 3
2026.11.3 22:06
대통령하나 잘못 뽑은 결과가 심각하다
thumb-up
112
thumb-down
17
뉴시스
│
5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5:31
경찰이 지가 뭐되는줄 아는건가 너무 싸가지가 없네요 서로 협조할건 협조해야지 지가 싫어서 하기 싫은거면서 온갖 보복을 다하네 경찰들 같은 경찰이라고 제대로 수사도 안하고 어이없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11.4 07:14
얼마나 잘나신분이시길래 저렇게까지 말했는지 궁금하네요 저 지역에서 좀 날고 기는 사람인가? 적어도 공무원이면 안될 것 같은데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4 05:27
안하무인 경찰. 또 제식구 감싸기로 넘어가겠지?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9:28 기준
1
1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2
5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3
5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4
5시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5
6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