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존속살해

#서울 성동경찰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치매 어머니 폭행 후 10일간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딸 구속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11.04. 16:58

치매 어머니 폭행 후 10일간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딸 구속 송치

간단 요약

치매를 앓던 70대 어머니를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딸 A 씨가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범행 후 10여 일간 게임에 몰두하며 어머니를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치매를 앓던 70대 어머니를 폭행하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존속살해)로 40대 여성 A 씨를 구속해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어머니가 보청기를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후 약 10일 동안 어머니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방치했으며, 이 기간 A 씨는 간병 대신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5월 중순, 따로 거주하던 A 씨의 남동생이 집을 방문했다가 어머니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초기 범행을 부인하던 A 씨는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7:01
뭔 간병?, 엄마집에 얹혀살던 기생충이 사고 친거지
thumb-up
29
thumb-down
2
best 2
2026.11.4 07:19
간병 앞에 효자없다. 저 딸도 태어날때 어머니가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을까.. 딸도 엄마가 세상의 전부일 때가 있었을 텐데.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11.4 07:05
오랫동안 간병이 아니라 오랫동안 얹혀살았겠지 어머니에게 치매 오기 전까지
thumb-up
8
thumb-down
1
매일신문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8:01
나라가 미쳐 돌아감….
thumb-up
62
thumb-down
7
best 2
2026.11.4 08:03
한국여자....하 한녀들 진짜 왜저래
thumb-up
35
thumb-down
12
best 3
2026.11.4 08:05
생각하기 싫음에서 오는병 = 좌파
thumb-up
35
thumb-down
22
강원도민일보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8:08
치매간병하다가 순간 쌓여왔던 화가 터진거지.. 인간아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11.4 08:09
이런게 이재명정부의 사람사는 세상인가 세상이 너무 망가져간다 경찰은 살인자 증거인멸 시켜주고 국회의원들은 대통령 온갖범죄 지우려는 특검이나 발휘하고 국민혈세 수백억을 개인범죄 지우는데 사용하는 정치가 썩으니 세상도 썩어간다
thumb-up
11
thumb-down
8
best 3
2026.11.4 08:05
보청기가 생명보다 중한가~~자식이 아니고 악연이다~~
thumb-up
8
thumb-down
0
속보
오늘 09:31 기준
1
1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2
5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3
5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4
5시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5
6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