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이 키운 의사 경북에 정착한다…국립경국대 의대 2030년 개교
뉴스보이
2026.11.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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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13: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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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완결형 의료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경북의 의료 격차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응급·소아 등 필수 의료 분야 인력을 집중 확충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