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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이 키운 의사, 경북에 정착하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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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4. 13:33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이 키운 의사, 경북에 정착하게 만들겠다”

간단 요약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이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 완결형 의료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합니다.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필수 의료 분야의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의료 격차를 줄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확정과 관련해 “경북에서 키운 의사가 경북에서 일하고 정착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동안 경북은 중증·응급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해 대구와 수도권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절박한 의료 현실을 겪어왔습니다. 경북도는 이번 의대 신설을 통해 응급의료, 소아·청소년, 분만, 외상 등 필수 의료 분야의 인력을 집중적으로 확충할 방침입니다. 특히 지역인재 선발부터 교육, 수련, 배치까지 이어지는 지역 완결형 의료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국립경국대, 안동시, 예천군과 원팀을 구성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의대 연구 성과를 백신, 신약,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 등 첨단 바이오·의료산업으로 연결해 지역 산업구조의 전환도 꾀할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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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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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8:46
다른데 줘라..거긴 먹튀다..갱호랑 빵진수기가 제일 먼저 "제가 했어요~"할끼다..그나저나 갱호 목은 언제 짤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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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9:08
아니 안바뀐다. 수백명을 늘려봐라. 아프면 ktx 타고 서울로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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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9:26
경북대에 의대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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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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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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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59
대통령 고향이라고 이번에 밀어줬네 안동사람들 정신 좀 차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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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5:01
지역차별? 인구수를 비교해봐.. 경북과 전남. 비교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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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3:18
경주 동국대 의대를 보라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국립대 의대라 돈 먹는 하마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경북대 병원 1년 적자가 얼마인지 아는가? 차라리 지금처럼 서울 집중이 훨씬 효율적이다 우리나라 전체가 미국의 1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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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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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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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6:07
북한도아니고 누가 이동의 자유도없는 지방에서 의사생활을할까? 공무원조직처럼되면서 질낮은 의료예상되지...공공은 효율성이 떨어져서 함부러 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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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10:50
임기끝나고 감빵가기전에 자기돈 아니니까 온갖 생색 다 낼 예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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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10:32
진짜 가지가지한다. 경국대? 뭐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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