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물가 상승

#미국 중간선거

#국정 지지율

美 유권자 60% '물가 상승은 트럼프 탓'…중간선거 핵심 변수 부상

logo

뉴스보이

2026.11.04. 09:26

美 유권자 60% '물가 상승은 트럼프 탓'…중간선거 핵심 변수 부상

간단 요약

유권자의 약 60%가 물가 상승의 책임을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으로 돌리며 민심 이반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8%로, 2008년 이후 현직 대통령 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P통신과 여론조사업체 SSRS가 7개 언론사의 의뢰로 실시한 이번 중간선거 출구조사 결과, 유권자의 약 60%가 물가 상승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탓으로 돌렸습니다. 이번 조사는 선거 전 온라인·전화 조사와 선거 당일 15개 주 투표소 출구조사를 결합해 약 10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치솟는 생활비 부담은 이번 선거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실제로 유권자의 약 40%가 경제를, 약 30%가 민주주의를 최우선 이슈로 꼽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8%에 그쳤는데, 이는 2008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이후 현직 대통령 중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의회 권력 구도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이 되려면 35개 주 상원 선거에서 4석을 순증해야 하며, 435석 전체를 선출하는 하원에서는 과반인 218석 확보가 관건입니다. 유권자의 약 70%가 의회가 대통령을 더 견제해야 한다고 응답한 만큼, 향후 정국 운영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0:53
AP는 백악관 출입기자단에서 쫓겨났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1.4 01:39
미국은 중간선거 끝났으니 이제부터 대상승장이다. 악재가없어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11.4 01:11
앞에서는 이래 놓고 뒤에서는 트럼프 공화당 찍음 그것이 미국인들
thumb-up
0
thumb-down
0
동행미디어 시대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1:09
세계가 보호무역을 포기하고 자유무역을 선택한 이유를 세상이 다 아는데...조삼모사 수준의 트럼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4 00:04
윤석열대통령님 구하러 못오시겠어요 ㅠ ㅜ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3 23:34
결국은 고관세가 트넘프 발목을 잡았네.
thumb-up
0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3 23:55
이란과의 전쟁은 자신에 대한 확신이 너무 지나쳐서 벌인 최악의 오판 정해진 시간표에 때려 맞추려다 보니 벌인 무리수들의 종합판ㅎㅎ 이런 일을 왜 벌였는지에 대하여 이해는 되는데 일이 잘못됐으니 욕 먹는건 당연함ㅋ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3:23 기준
1
4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2
9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3
9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4
9시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5
10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