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강릉페이를 선택하면 추가 답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를 위해 사용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릉시가 연말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026년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e음을 통해 강릉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강릉페이를 신청한 기부자가 대상입니다.
참여자에게는 강릉길감자 강릉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권 1장과 처음처럼 마이라벨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프리패스권의 유효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또한 시는 연말까지 강릉페이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월 결제금액 한도를 50만 원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김주란 강릉시 특별자치과장은 이번 이벤트가 기부 참여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15억 6500만 원을 모금해 강원도 1위를 기록했으며, 모인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복리 사업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