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기념으로 커피 쿠폰과 금현물 ETF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 '뱅키스'를 통해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RP 자동매수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가입자가 별도의 매수 주문을 내지 않아도 계좌 내에 남아 있는 예수금을 활용해 환매조건부채권(RP)을 자동으로 매수해 주는 기능입니다.
가입자는 최초 한 번의 신청만으로 대기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며 투자 공백기 없이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개형 ISA는 연 납입 한도가 2000만 원(총 1억 원)으로 제한되지만, 미사용 잔여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됩니다. 따라서 올해 계좌를 미리 개설하면 내년에 최대 4000만 원까지 납입 한도를 확보할 수 있어 절세 전략 수립에 유리합니다.
절세 혜택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의무 가입 기간인 3년을 충족한 가입자가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이나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로 전환할 경우, 전환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 한도)까지 추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11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간 내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중개형 ISA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 1주를 증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