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살해

#영양 결핍

#미필적 고의

17개월 딸 5개월간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구속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11.05. 09:54

17개월 딸 5개월간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구속 송치

간단 요약

17개월 딸을 5개월간 방치해 사망케 한 30대 친부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친부가 아이의 사망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방치한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5개월간 생후 17개월 된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A씨를 아동학대살해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피해 아동의 사인은 영양 결핍으로 추정됩니다. A씨는 지난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자택에서 아이에게 이유식 등 필수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고 하루 두세 차례 분유만 먹이는 등 방임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당초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으나, 아이가 사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도 방치한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고 보아 죄명을 아동학대살해로 변경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 아이를 두고 출근했으며, 건강이 나빠져 사망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양육 도움을 받지 못한 이유로는 양가 부모와의 단절과 어린이집 대기 문제를 꼽았습니다. 한편, 경찰은 친모 또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
6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0:58
맘이 너무 아프네... 다음세상에는 꼭 사랑 많이 받는 가정에서 태어나주길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11.5 00:58
딸은 굼기고 자기 목구멍으로 밥이 넘어 갔을까,,,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1.5 00:57
와 진짜 짐승만도 못한 연놈들이네..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
5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1:16
본인이 키우기 힘들것 같으면 지역사회에 좀 물어보고 도움을 받아보든지 하지 아무리 사정이 있다고 해도 본인 자식인데ㅜㅜ 귀한 생명입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1.5 02:04
금수보다 못한놈 이런건 감방살이도 아깝다. 척살하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5 01:55
저것들은 삼시세끼에 술 간식 다 챙겨 처먹고 말못하고 굶주린 아기는 옆에서 울어댔을꺼고 모른체 음식이 넘어갔냐 쓰례기들아 상상만해도 잔인하다 저정도데 굶기기만했겠냐 법까지 분노하게하지마라
thumb-up
0
thumb-down
0
경기일보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1:27
끼리 끼리 애기만 불쌍하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52 기준
1
1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1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3
18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4
22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5
22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