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빙판길과 다져진 눈길 주행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겨울용 타이어 신제품 ‘윈가드 아이스 3’를 5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빙판 제동 성능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아이스 그립(Ice Grip) 마크’를 획득해 겨울철 주행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출시로 넥센타이어의 겨울용 타이어 라인업은 기존 ‘윈가드 스포츠 2’와 ‘윈가드 스포츠 2 SUV’를 포함한 3종 체제로 확대되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2월 북극권 인근 핀란드 이발로에 겨울용 타이어 시험시설인 ‘퍼플 스노우 이발로 센터’를 개소하며 혹한기 주행 성능 연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계절별 교체 부담을 덜어주는 올웨더 타이어 ‘엔블루 포시즌 2’를 운영하는 등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마곡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 ‘넥센 디자인 갤러리’를 여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