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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세브란스병원 진료실서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 살인미수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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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5. 10:26

신촌세브란스병원 진료실서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 살인미수 혐의 적용

간단 요약

피의자 A씨는 집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다치게 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의 고의성을 확인하고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일 오후 4시 35분경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진료실에서 50대 여성 A씨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흉기로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피해 교수는 얼굴 부위에 약 5cm 길이의 자상과 손에 열상을 입고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을 위해 집에서 부엌칼을 쇼핑백에 넣어 미리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2013년과 2017년 해당 교수에게 진료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A씨는 다른 병원에 가려 했으나 의사가 막아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횡설수설하고 있습니다. 당초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던 경찰은 살인의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19년 의료인 보호를 위한 임세원법이 시행됐음에도 의료진을 겨냥한 범죄가 끊이지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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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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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3:02
요새 정신질환자들 참 많다. 어딨는지 궁금하면 하루 잡아서 구청이나 동사무소 가 보세요. 미친사람, 강박증 환자 등등 많습니다. 주위 사람이 자길 멀리하니 말 들어주고 굽신거리는 공무원을 찾아와 스트레스 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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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1:10
나라가 온갖 범죄의 소굴로 가고있다 왜 이모양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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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50
저걸 검토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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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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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22
정신과의사는 정신병자들 상대하는 극한직업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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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0:28
대한민국 의료를 지키는 사람은, 복지부나 정치가나 시민단체나 경찰이 아니라, 의료환경 개선없이 그저 학생 증원만하고, 소송당하면 면허갸 사라지는 데, 개원하면 돈 더벌고 당직서지 않아도 되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종합병원 응급실이나 외래를 지키는 의사선생님들 입니다. 멋있다고 생각해서 따라했지만 후배들에게는 도저히 이제는 권유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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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38
진료실 내에 칸막이 등 보호장치를 만들어야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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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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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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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17:38
아닌밤중에 날벼락이 이런경우인가요 빠른쾌유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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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3:15
정신질환자들은 지들끼리 사는 도시를 만들어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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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0:07
그러니까 처벌좀 강화하라고 범죄는 더 흉악스러운데 처벌이 약하니 범죄자들이 판을치지 세금으로 아깝게 인간같지 않은것들 신상존중해가며 낭비하지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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