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위
간호사 꿈꾸던 22세 전수연 씨, 8명에게 새 생명 나누고 하늘로
뉴스보이
2026.11.05. 10:14
뉴스보이
2026.11.05. 10:1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심장과 폐 등 장기 기증을 통해 8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했습니다.
고인의 어머니는 딸의 숭고한 생명 나눔을 알리고자 8개월 만에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