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가맹점주 계좌번호 2만 5천 개 유출
뉴스보이
2026.11.05. 10:57
뉴스보이
2026.11.05. 10:5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지난달 31일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해킹당해 가맹점주 250여 명의 개인정보와 계좌번호 2만 5천여 개가 유출됐습니다.
운영사인 인성데이타는 경찰에 신고하고 시스템 점검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금전적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