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대형 유통시설에 특화된 신규 한식 브랜드 '열두달화덕'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오는 6일 롯데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당가에 첫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섭니다.
이번 1호점은 약 25평(83㎡)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총 42석의 좌석을 갖췄습니다. 개점을 기념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매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행운뽑기 경품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롯데GRS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외식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합니다. 앞서 선보인 한식 뷔페 '복주걱'이 월평균 목표 매출의 120%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신규 브랜드 역시 쇼핑 상권 내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일본라멘 '무쿄쿠', 함박스테이크 '두투머스 함박'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