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겨울철 디저트 수요를 겨냥해 생딸기를 활용한 '생딸기 휩 크림 샌드위치' 3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합니다. 6일 '딸기 초코 휩 카스텔라 샌드'를 시작으로, 18일에는 '후르츠 우유 휩 샌드', 다음 달에는 '딸기 우유 휩 샌드'가 차례로 매대에 오릅니다.
딸기 샌드위치는 CU의 대표적인 겨울 인기 상품입니다. 올해 CU의 겨울철 딸기 샌드위치 매출은 전년 대비 79.8%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앞서 출시된 '스스스 딸기 샌드위치'는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고, 관련 시리즈 전체 판매량은 130만 개에 달합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6일부터 20일까지 CU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를 통해 '딸기 초코 휩 카스텔라 샌드'를 하루 500개 한정으로 판매합니다.
CU는 생과일 샌드위치를 겨울 한정 상품에서 연중 판매 상품으로 확대하며 상품군을 넓히고 있습니다. 김고니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소비자 취향이 고급화되면서 제철 과일 상품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중에는 생딸기와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마카롱과 컵케이크 등 디저트 라인업도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