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아디다스코리아의 민관협력을 통해 구일역 하부 노후 체육시설 4곳이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오는 11월 7일 개장 행사가 열리며, 풋살장은 9일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구로구가 안양천변 구일역 하부에 위치한 노후 체육시설 4곳의 정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아디다스코리아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서울아 운동하자'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새롭게 정비된 시설은 풋살장,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달리기길(러닝트랙) 등 총 4곳입니다.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정비 완료를 기념하는 개장 행사는 11월 7일 오후 6시 현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구로구청 농구동호회와 아디다스 임직원 간의 3대3 친선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풋살장의 경우 11월 9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육시설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