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백화점

#휴젤

#지누스

#미국

#영업이익

현대백화점 실적 호조에도 목표가 하향…휴젤은 미국 직판 전환에 '실적 저점' 통과

logo

뉴스보이

2026.11.05. 10:25

현대백화점 실적 호조에도 목표가 하향…휴젤은 미국 직판 전환에 '실적 저점' 통과

간단 요약

현대백화점은 3분기 영업이익 946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웃돌았으나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목표가가 낮아졌습니다.

휴젤은 미국 판매 방식 변경에 따른 일시적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61.8% 급감했으나, 4분기부터 본격적인 반등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1723억 원, 영업이익 946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증권가는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오는 11월 20일 발행주식의 1.1%에 해당하는 자사주 23만 2460주(약 210억 원 규모)를 소각할 예정입니다.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으로는 자회사 지누스의 수익성 회복이 꼽힙니다. 지누스는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영업적자 규모를 2분기 267억 원에서 3분기 125억 원으로 대폭 줄이며 연결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증권가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현대백화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기업 휴젤은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체질 개선 과정에서 3분기 실적이 크게 꺾였습니다. 매출은 9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줄었고, 영업이익은 181억 원으로 61.8% 급감했습니다. 이는 기존 유통사 베네브와의 계약을 영업대행(CSO) 방식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선적을 제한하고 재고를 되사들이는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증권가는 이번 실적 부진을 일회성 요인에 따른 '실적 저점'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등 전문가들은 재고 조정이 3분기로 마무리됨에 따라, 4분기부터는 판매 단가가 높은 미국 직판 물량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증권사들은 휴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0:15
???: 내수 죽었다 실물경제 죽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46 기준
1
19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4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4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4
21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5
1일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