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이자 브랜드 액셀러레이터인 부스터즈가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기픈'의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이 무신사 뷰티 실시간 랭킹에서 전체 및 스킨케어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제품은 PDRN과 NAD 성분을 담고 초미세 스피큘을 활용한 '네오샷' 기술을 적용해, 한 병에 1,000만 개의 스피큘이 들어있다는 의미로 '천만 세럼'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픈은 지난 7월 와디즈 첫 펀딩 당시 1억 원 이상의 누적 펀딩액을 모으며 목표 대비 2만 773%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이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주요 채널에서 누적 후기 1,900건 이상을 확보했으며, 특히 스마트스토어 평점은 5점 만점에 4.98점을 기록하며 탄탄한 소비자 신뢰를 입증했습니다.
브랜드 액셀러레이터로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993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기록한 부스터즈는 기픈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스터즈는 '스킨 롱제비티'를 콘셉트로 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북미 아마존과 일본 큐텐 등 해외 플랫폼 진출을 가속화해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