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이마트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와 두 번째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협업은 그룹의 대표 캐릭터인 ‘단디’와 ‘똑디’를 활용해 금융권 최초로 화장품을 출시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차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아이엠 클라우드 핏 선스틱(20g)’과 ‘아이엠 모이스처 젤리 앰플 미스트(100ml)’ 2종입니다. 금융사가 화장품이라는 이색 상품을 내놓으며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시도입니다.
iM금융그룹은 앞서 지난 4월 소프트콘과 구슬아이스크림 등 F&B 상품을 출시하며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지난해에는 그룹 브랜드 컬러인 민트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