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연평부대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 해병대원의 요청을 받아들여 공연을 성사시켰습니다.
지난 4일 열린 이번 공연은 장병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1월 4일,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15년 만에 국방홍보원 KFN TV의 '위문열차' 공연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했을 당시, 전역을 앞둔 한 해병대원이 후임들을 위해 위문열차 공연을 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자신의 엑스(X)를 통해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약속을 지켰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어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의 작은 바람을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다는 국정 운영 철학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장병들뿐만 아니라 연평도 지역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연평도까지 찾아가 공연을 펼친 위문열차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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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8:00
쓸데없는짓 하지말고 지뢰로 부상당한 군인관련된거랑 얼마전에 총상입고 숨진 군인에 대한 내용이나 제대로 밝히고 북한에 할 얘기나 제대로 하는게 순서이고 훨씬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