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스토킹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전자발찌

#관계성 범죄

#검찰

전 연인 살해한 60대 구속 기로…스토킹 신고 4번에도 참극

logo

뉴스보이

2026.11.07. 14:50

전 연인 살해한 60대 구속 기로…스토킹 신고 4번에도 참극

간단 요약

전 연인인 70대 여성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피해자는 생전 스토킹 신고를 4차례 했으나, 전자발찌 부착은 사건 2주 전 종료됐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은평구에서 과거 연인 관계였던 7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피해자 B씨는 생전 A씨의 지속적인 스토킹에 시달려왔으며, 지난 9월부터 총 4차례 경찰에 신고해 관계성 범죄 피해자 A등급 관리 대상으로 분류돼 있었습니다. 사건의 예방 가능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접근금지 위반 및 폭행 사건 당시 검찰은 A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3개월간 유지되던 A씨의 전자발찌 부착 조치마저 사건 발생 약 2주 전인 지난달 22일 종료되면서 관리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 이후 B씨의 안전을 27차례 확인했으나 추가 특이사항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화 도중 시비가 붙어 화가 나 살해했으며 범행 후 수면제를 복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편 부검 결과 B씨의 몸 일부에서 둔기에 의한 손상 흔적이 확인됐으며 현장에서는 범행 도구로 의심되는 물건이 발견됐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5:54
옥수동 가짜총각 고추점자리 형 보수 찢 현관에서 바지벗고 달려드는 음주운전 범죄자 "관계 떠벌리면 중앙지검 동기 부장검사 많다며 구속시켜버린다던" 천박한 범죄왕
thumb-up
21
thumb-down
14
best 2
2026.11.7 05:52
살인 마약 강간은 민주당 권리당원이네
thumb-up
14
thumb-down
12
best 3
2026.11.7 06:04
이럴 때 판사님이 최소 30년 이상 선고해야!!!
thumb-up
10
thumb-down
0
MBN
│
14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7:01
당연히 구속이지 구속기로는 무슨...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11.7 06:15
죽은자는 말을 못해요.그래서 범인은 자신에게 유리하게 거짓말을 계속 합니다.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범인,살인자에게 봐주기 판결을 하는 판사들이 공범입니다.정신질환은 거짓말입니다.범인을 구속하면 교도소에서 죽지않을만큼만 먹이고,낮에 중노동을 시킵시다.감옥에서 어떻게 영양식으로 잘 먹입니까? 죄수들이 편하게 잠을 잡니다.판사의 봐주기 판결을 범인들은 알고 있어요.잔인한 범인인데 징역30년,45년,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살인자는 미국,일본,중국처럼 집행을 합시다.김대중정권부터 집행을 안하고 있습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1.7 09:11
사람 죽였으면 구속이지 기로는 무슨.. 죽여도 되는 케이스 있냐구..
thumb-up
2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6개의 댓글
best 1
2026.11.7 12:00
어린것이나 늙은것이나 스토킹하고 폭행이나 살해하는건 상대방을 자기소유물로생각하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1.7 13:29
살인에 구속을 심사하는게 코미디네ㅋㅋ 살인의 이유가 있으면 불구속도 될수있나보다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7 15:38
신고해도 죽어야 끝나는 대한민국 법. 선진국답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5:57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1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