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위

#경기도

#청약

#아파트

#수원

#평택

11월 둘째 주 전국 5215가구 청약…경기도에 물량 80% 집중

logo

뉴스보이

2026.11.07. 15:00

11월 둘째 주 전국 5215가구 청약…경기도에 물량 80% 집중

간단 요약

11월 둘째 주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5,215가구의 청약이 진행됩니다.

특히 경기도에 전체 물량의 약 79%가 집중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1월 둘째 주 전국 12곳에서 총 5,215가구의 청약이 시작됩니다. 이 중 약 79%에 해당하는 4,102가구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어 수도권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요 공급 단지로는 경기 수원시 원천동에 조성되는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이 있습니다. 총 600가구 규모인 이 단지는 전국 최초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가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분적립형은 분양가의 일부만 먼저 납부하고 입주한 뒤 나머지 지분을 일정 기간에 걸쳐 나눠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단지는 10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합니다. 같은 날 한화 건설부문은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의 1순위 청약을 받습니다. 총 1,098가구 규모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평택지제역 생활권에 위치합니다. 평택지제역은 향후 수원발 KTX 직결사업과 GTX A·C 노선 연장으로 총 5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수도권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3.3㎡당 평균 공용관리비는 4,745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50~299가구 규모 단지의 평균 관리비인 6,606원보다 39.2% 저렴한 수준으로, 대단지 아파트의 경제적 이점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
5개의 댓글
best 1
2026.11.6 23:17
이럴 거 예상 못 하고 1찍 했나요???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11.6 22:26
풍선효과라는걸 문정부때 격어봤는데 또 이러네요. 민주당 고위직들은 좋겠다. 집값이 많이 올라서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11.7 06:36
전월세 돈 돌려주지 못해서 매매로 다 돌렸는데 경매로도 안나가는 판국에 뭔 일찍이찍을 따지고 앉았엌ㅋㅋㅋㅋ 정부가 칼들고 협박해서 집 샀니?? 그냥 니네가 피 비싸게 받고 떠넘기고 싶어서 눈이 시뻘개져서 사놓고 언론질하는거지ㅋㅋㅋㅋㅋ 거래량이 0프로대요~~ 금리가 오늘이 젤 싼거였어~~ 이럴까봐 정부가 무리해서 빚내지말라고 뜯어말린거고~~ 호구낚는 기사마다 아주 캡쳐 싹 다 해서 국민신문고에 양심없고 무책임한 선동질한다고 신고해야함... 호구읅우들만 좋다고 짝짜꿍치는 중... 그렇게 맨날 오르면 부동산좀비랑 기자가 다 사지그래~~
thumb-up
0
thumb-down
0
매경이코노미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9:02
관리비 10만원씩 더 낸다쳐도 1년에 120 10년에 1200인데 ㅋㅋㅋㅋ 12억차이가? 역시 국민들 머갈수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5:57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1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