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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적합도 최저,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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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1.09. 11:31

이혜훈 적합도 최저,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 상승
이혜훈 후보자, 역대 최저 적합도 기록했나?
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관직 적합도가 16%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 수준임
2
부적합 응답은 47%로 적합 응답의 3배에 달하며, 모든 지역과 연령대에서 부적합 의견이 우세함
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0%로 3주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함
4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5%로 5%포인트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26%로 변동 없음
5
여야는 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19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으며, 청와대는 청문회 결과를 지켜본다는 입장임
이혜훈 후보자 논란에도 지지율 상승, 그 배경은?
down
역대 국무위원 후보자 적합도 논란은?
down
대통령 및 여당 지지율 상승의 원인은?
down
6·3 지방선거 전망의 변화는?
leftTalking
역대 국무위원 후보자 적합도 논란은?
rightTalking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적합도 16%는 2014년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9%)와 2022년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24%)에 이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무위원 후보자로서 매우 낮은 평가이며, 과거 사례와 비교해 볼 때 심각한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
한국갤럽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장관 및 국무총리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 적합 여부를 조사해왔습니다. 과거 적합도가 낮았던 문창극, 정호영 후보자 모두 청문회 전후 자진 사퇴한 바 있어, 이혜훈 후보자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대통령 및 여당 지지율 상승의 원인은?
rightTalking
•
이혜훈 후보자의 자질 논란과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의 공천 헌금 의혹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정치 상황과는 다른 이례적인 현상으로 평가됩니다.
•
한국갤럽은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으로 국정 평가에서 외교 사안이 재부각된 것을 지지율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에서 '외교'가 3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혜훈 후보자 논란 등은 대통령 평가 시 중시되는 사안으로 꼽히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6·3 지방선거 전망의 변화는?
rightTalking
•
내년 6월 지방선거 결과 기대 조사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3%로,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 33%보다 10%p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3개월 전 같은 조사에서 3%p였던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결과입니다.
•
특히 중도층에서는 야당(28%)보다 여당(44%) 쪽의 손을 들어주며 여당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야당 후보 다수 당선에 대한 기대가 30%대 중반에서 20%대로 하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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