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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막판, 안전·과거세력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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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09:11

서울시장 선거 막판, 안전·과거세력 공방 격화
서울시장 선거 막판, 후보들 치열한 공방
1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을 비판함
2
정 후보는 GTX 철근 누락 및 서소문 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오 후보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함
3
오세훈 후보는 정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의 허수아비이자 함량미달 후보로 규정하며 반격함
4
양천구청장 후보의 '뽀뽀 논란'에 대해 정 후보는 책임감을 표명했고, 오 후보는 정 후보의 미숙한 대처를 지적함
5
양측 후보는 선거 막바지 보수층 결집과 중도층 공략을 위한 유세에 총력을 기울임
서울시장 선거, 왜 이토록 치열한 공방이 오가는가?
down
'뽀뽀 논란'의 전말은?
down
'과거 세력' 논쟁의 배경은?
down
'허수아비' 공방, 중앙정부와의 관계는?
down
'안전불감증' 논란의 핵심은?
leftTalking
'뽀뽀 논란'의 전말은?
rightTalking
•
5월 31일, 정원오 후보 유세 현장에서 우형찬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정 후보가 안고 있던 아이에게 "뽀뽀해봐"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국민의힘으로부터 "아동을 사진용 소품으로 여긴다"는 공세를 받으며 선거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
우형찬 후보는 즉시 "제가 경솔했다"며 사과했고, 정원오 후보 또한 "재발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에 깊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후보는 정 후보가 현장에서 즉시 제지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정 후보의 미숙한 대처를 비판했습니다.
leftTalking
'과거 세력' 논쟁의 배경은?
rightTalking
•
6·3 지방선거 막바지에 국민의힘은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유세 현장에 불러내 보수층 결집을 시도했습니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오세훈 후보와 청계천을 걷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 유세에 나서며 선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
정원오 후보는 이를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과거 세력이 다시 전면에 등장"한 것이라 비판하며, 이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키웠던 세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전직 대통령들의 유세 참여를 "역할 분담이 전략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leftTalking
'허수아비' 공방, 중앙정부와의 관계는?
rightTalking
•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의 허수아비"라고 비판하며, 서울시민의 권익 수호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정 후보가 대통령에 의해 선택된 후보이며, 준임명직 수준으로 처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맥락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
정원오 후보는 이에 대해 오 후보 본인이 윤석열 정부 때 "허수아비였음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반격했습니다. 그는 박원순 시장 시절 구청장으로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서울시장은 중앙정부와 싸울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함께 풀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eftTalking
'안전불감증' 논란의 핵심은?
rightTalking
•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을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으로 규정하며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와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를 언급하며 서울시의 책임 있는 모습이 부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정 후보는 오 후보가 사고 현장에 가지 않은 발언을 문제 삼으며 "시민 안전은 시장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오세훈 시장의 안전 관리 능력과 책임 의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으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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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
63개의 댓글
best 1
2026.6.1 00:13
길가던 쌩판 모르는 할배가 귀엽다고 다짜고짜 뽀뽀해달라 해봐라 둘이 월래 아는 사이도 아니고 이걸 쉴드를 치네 반대로 국힘에서 그랬어봐 성인지 감수성이네 폭력이네 난리피울거면서 똑같은 잣대로 판단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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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23:15
이것들은 태어날때부터 성범죄가 몸에 베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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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7:42
새천년NHK에서 하던 짓거리를 유세현장에서 하고 그러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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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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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의 댓글
best 1
2026.6.1 02:37
ㅋㅋ 역쉬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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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2:48
성에는 도가 튼 정당이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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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2:34
민주당저것들은와저라노정청래는선거운동하러가서여학생들보고오빠라고불러라하드니민주당저것들이여자아이들한데거리귀신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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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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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2:35
더불어민주당은 애와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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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0:18
만진당 인간들은 뽀뽀에 걸신이 들렸나? 이렇게나 지각이 떨어지는 인간들이 지자체 장이 되겠다고? 나라꼬라지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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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0:28
재들은 참, 박원순.오거돈.안희정은 시작에 불과했어…태생이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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