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조광희

#김효빈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카누

카누 조광희·김효빈, 0.317초 차 극적 금메달…대회 첫 2관왕 등극

logo

뉴스보이

2026.09.25. 13:45

카누 조광희·김효빈, 0.317초 차 극적 금메달…대회 첫 2관왕 등극
36년 만의 남자 K2 500m 정상 탈환과 한국 카누 역대 최다관왕 기록
1
조광희·김효빈 조가 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1분 31초 859로 금메달을 획득함.
2
한국은 후반 맹추격한 2위 일본을 불과 0.317초 차이로 제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함.
3
이번 우승으로 한국 카누는 1990년 베이징 대회 이후 36년 만에 남자 K2 500m 정상을 탈환함.
4
전날 카약 4인승 500m에서도 우승했던 두 선수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오름.
5
특히 조광희는 개인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카누 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가 됨.
36년 만에 정상 탈환한 한국 카누와 조광희의 대기록
down
0.317초 차 접전 끝에 이뤄낸 역전 드라마
down
36년간 닫혀 있던 남자 카약 2인승 정상의 문
down
주 종목 폐지의 위기를 딛고 세운 카누 역대 최다관왕 대기록
leftTalking
0.317초 차 접전 끝에 이뤄낸 역전 드라마
rightTalking
•
조광희와 김효빈 조는 결승에서 1분 31초 859를 기록하며 2위 일본을 0.317초 차이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첫 250m 구간을 2위로 통과한 뒤 후반 구간에서 선두로 치고 나가며 일본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
앞서 한국은 이틀 전 예선에서 일본에 0.351초 차이로 밀리며 조 2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결승에서 예선 기록을 1초 391이나 앞당기는 눈부신 스퍼트를 펼쳐 극적인 역전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leftTalking
36년간 닫혀 있던 남자 카약 2인승 정상의 문
rightTalking
•
이번 우승은 1990년 베이징 대회 천인식·박차근 조의 우승 이후 한국 카누가 남자 2인승 500m에서 36년 만에 거둔 금메달입니다. 한국 카누는 과거 베이징 대회에서 3관왕을 배출한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이 종목에서 금빛 맥이 끊겨 있었습니다.
•
1990년대 중반 이후 중앙아시아 강국들이 합류하고 중일 양국이 투자를 늘리면서 한국은 긴 침체기를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전날 4인승 500m 우승에 이어 2인승까지 휩쓸며 마침내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leftTalking
주 종목 폐지의 위기를 딛고 세운 카누 역대 최다관왕 대기록
rightTalking
•
조광희 선수는 주 종목이던 200m 경기가 폐지되는 어려움을 딛고 500m 단체전으로 전향해 새 역사를 썼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 2인승과 4인승에서 모두 우승하며 대한민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
•
조광희 선수는 2014년과 2018년 아시안게임 1인승 200m를 연속 제패했던 단거리 간판이었습니다. 하지만 국제 경기 종목 개편으로 주 종목이 제외되자 중거리 팀 종목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
끊임없는 도전 끝에 조광희 선수는 개인 통산 4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자 통산 7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써 1990년 베이징 대회 3관왕 천인식을 넘어 한국 카누 역사상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섰습니다.

#조광희

#김효빈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카누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
5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4:40
잘 모르는 분야지만 멋지네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25 04:29
축하축하 합니다 ^^ 고생 많았어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25 05:35
카누에 새역사를 장식했네...장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3:51
우와~ 잘딴다~ 우리나라 잘하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25 03:50
멋디고 장하다 !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25 06:03
카약을 중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 축하 드립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4:10
와우~~축하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5 05:11
TV로 중계는 안 해 줬지? 3사가 탁구나 수영만...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25 04:34
중국 응원단 우리나라 선수에게 대놓고 시끄럽게 야유 퍼붓던데 창피도 몰라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41 기준
1
4시간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2
7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3
14시간전
[속보] 시진핑 "美, '대만독립 반대' 입장 견지하고 신중히 처리해야"
4
17시간전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안보·기술·슈퍼지능 분야 논의"
5
1일전
[속보] 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획득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