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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조광희·김효빈 사상 첫 2관왕 질주… 한국 메달 레이스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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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5. 18:46

카누 조광희·김효빈 사상 첫 2관왕 질주… 한국 메달 레이스 순항
황서현의 40년 만 체조 金과 전 종목 메달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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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김효빈 조가 카누 K2 500m 결승에서 1분31초859로 일본을 0.317초 차로 꺾고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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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는 17세 황서현이 난도 6.600, 실시 8.100을 더한 14.700점으로 40년 만에 우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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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에서는 홍수현·추가은 조가 10m 공기권총 혼성 결선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메달 레이스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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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영 배영 200m의 이주호를 비롯해 승마, 세팍타크로, 펜싱 등에서도 은메달과 동메달이 잇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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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은 25일 오후 6시 기준 금메달 12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29개로 종합 순위 3위를 달림.
카누 2관왕과 체조 40년 만의 우승이 연 메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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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와 체조의 우승이 남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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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의 종합 순위 흐름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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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8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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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와 체조의 우승이 남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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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조광희·김효빈 조의 우승은 1990년 베이징 대회 이후 36년 만에 나온 쾌거이며, 기계체조 황서현의 금메달은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40년 만에 달성한 성과입니다. 두 종목 모두 수십 년 동안 이어졌던 아시안게임 정상의 갈증을 씻어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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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와 김효빈은 남자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1분31초859를 기록해 2위 일본을 0.317초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앞서 카약 4인승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합작했던 두 선수는 이틀 연속 금빛 물살을 가르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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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신예 황서현은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 점수 6.600점과 실시 점수 8.100점을 합쳐 14.700점을 획득해 출전 선수 8명 중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나온 카누와 체조의 승전보는 한국 선수단 전체의 사기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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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의 종합 순위 흐름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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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은 카누와 체조 외에도 여러 종목에서 고르게 메달을 수확하며 대회 종합 3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25일 오후 6시 기준 금메달 12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29개를 기록하며 초반 순위 싸움에서 순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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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홍수현과 추가은이 은메달을 합작했고, 수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는 배영 200m 은메달로 개인 통산 아시안게임 9번째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과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에서도 값진 은메달이 나왔으며 펜싱과 사격 소총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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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금메달 40~45개 획득과 종합 3위 수성을 공식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대회 초반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행진이 고르게 이어지면서 당초 세운 목표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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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8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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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번 대회 전까지 하계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 787개를 따냈으며, 이번 대회에서 12개를 보태 대기록까지 단 1개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통산 799개의 금메달을 쌓아 올린 대표팀은 이제 800번째 금메달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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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와 현장 취재진은 이어지는 야간 수영 결선이나 26일 펼쳐질 사격, 펜싱 등의 결승에서 800호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배드민턴 안세영과 양궁 김우진 등 주요 간판선수들의 출격이 예정되어 있어 메달 레이스의 상승세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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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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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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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4:40
잘 모르는 분야지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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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4:29
축하축하 합니다 ^^ 고생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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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5:35
카누에 새역사를 장식했네...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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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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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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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4:10
와우~~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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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7:17
이렇게 잘해서 어떡카누~~~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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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5:11
TV로 중계는 안 해 줬지? 3사가 탁구나 수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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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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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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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6:05
이런종목이 군면제 혜택도 가치가 있지 야구는 2연패도 3연패도 볼수없음ㅋㅋㅋ 면제받으면 다음후배들한테 넘겨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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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7:03
엄지척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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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9:20
선수들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적입니다..그런데 방송국 거의 모두가 녹화방송을 하면서 Live라는 자막을 버젓이 띄우며 방송하는것 그야말로 대국민사기 방송행위 아닌가요...방통위는 방구만 뀌면서 통치하는 위원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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