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목함지뢰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DMZ 지뢰 폭발 '목함지뢰' 진술 속 조사 난항…정치권 축소·은폐 공방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9.28. 15:41

DMZ 지뢰 폭발 '목함지뢰' 진술 속 조사 난항…정치권 축소·은폐 공방 격화
군·유엔사 현장 진입 지연과 국과수 감정 속 여야 탄핵·정쟁 공방 대립
1
지난 21일 파주 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로 장병 3명이 중경상을 입음.
2
장병들의 목함지뢰 유사물 목격 진술에 따라 군은 잔해와 파편을 국과수에 정밀 감정 의뢰함.
3
합참과 유엔사는 현장 조사에 착수했으나 추가 폭발 위험과 안전 문제로 원점 진입에 난항을 겪음.
4
국민의힘은 정부의 고의적 조사 지연과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대통령 탄핵 사유와 국정조사를 주장함.
5
반면 국방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은폐는 불가능하다며 장병 희생을 정쟁화하지 말라고 반박함.
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와 원인 규명 쟁점
down
사고 현장 조사가 늦어진 배경
down
지뢰 종류와 출처를 가리는 방법
down
정치권 공방과 앞으로 확인할 내용
leftTalking
사고 현장 조사가 늦어진 배경
rightTalking
•
사고 발생 지역이 미확인 지뢰 매설 위험이 큰 데다 우리 군 감시장비의 사각지대에 위치해 있어 조사단의 현장 접근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난 21일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을 수행하던 중 두 차례 지뢰 추정 폭발이 발생해 장병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정전협정에 따라 비무장지대 출입 통제 권한을 가진 유엔군사령부와 합동참모본부 인력 40여 명이 27일 현장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무거운 보호장구를 착용한 상태에서 추가 폭발 위험에 대비해 안전 통로를 개척하느라 폭발 발생 지점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철수했습니다.
•
평소 작전 경로여서 사고 다음 날 곧바로 현장 조사가 진행되었던 2015년 목함지뢰 사건과는 지형적 여건이 다릅니다. 이번 사고 현장은 추가 매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위험 지역이어서 기동로의 안전 확보 절차가 우선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지뢰 종류와 출처를 가리는 방법
rightTalking
•
폭발한 지뢰의 종류와 제작 주체는 현장 장병들의 목격 진술과 잔해에 묻은 화약 성분을 과학적으로 감정해 판별합니다. 사고 당시 현장 장병들 사이에서는 목함지뢰와 비슷한 형상을 보았다는 진술과 플라스틱 재질로 보였다는 진술이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
아군 M14 대인지뢰는 테트릴을 주폭약으로 쓰는 반면 북한군 목함지뢰는 티엔티(TNT)를 사용하므로 화약 성분 분석이 출처 확인의 결정적 기준이 됩니다. 군 당국은 현장에서 수거한 장구류와 화약흔을 채취한 거즈, 수술 과정에서 적출한 파편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leftTalking
정치권 공방과 앞으로 확인할 내용
rightTalking
•
정치권에서는 고의적인 조사 지연과 사고 축소·은폐 의혹을 둘러싸고 여야 간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고의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대통령 탄핵 사유와 국회 국정조사 및 청문회를 요구했습니다.
•
반면 국방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조사를 투명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군이 은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여당은 조사단의 안전 확보 노력을 은폐 시도로 몰아세우며 장병의 희생을 정쟁화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감정 결과는 이르면 이번 주 중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한이 최근 매설한 지뢰로 최종 확인될 경우 군 당국이 밝힌 상응하는 대응과 후속 조치의 구체적 수위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목함지뢰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54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7:34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희한하다 마치 여당과 정부가 북한처럼 행세하고 북한을 엄호하고 지뢰 매설한 것도 부정하는 태도가 우리나라 정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낱낱이 조사해서 김정은보다 더 북한 좌파리 척결해서 보내라 우리니라 영토에 지뢰 매설해도 못 본 채 저놈들의 국적이 의심스럽다
thumb-up
22
thumb-down
1
best 2
2026.9.28 07:09
강신철은 정치를 하려면 국회의원 해라 국방장관 하지말고 저거 말장난하는 연극배우같아서 재수가 없어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9.28 06:49
이건 뭐 북조선대변인같이 말하네
thumb-up
15
thumb-down
0
매일경제
│
49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6:14
군사독제 시절을 포함하여....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지금처럼 민주주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삼권분립을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무너뜨리려는 정부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9.28 07:14
조희대 대법원장님 이재명 5개재판 신속하게 재개하십시요....“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며, 누구도 지위나 권력 때문에 법 위에 설 수 없고 부당한 특혜나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 대통령이든 평범한 국민이든 법 앞에서는 평등하다는 것이 헌법의 기본원칙입니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28 08:41
대법관 후보는 대법관추천위 10명이 추천한 인물을 대법원장이 제청하게 되어 있다 대법관추천위가 추천한 손봉기 후보를 대법원장이 어미 제청했는데 특별한 사유없이 임명을 거부하고 다시 재제청하라는 것은 청와대가 자기 임의대로 자기 사람을 대법관을 임명하겠다는 뜻이고 이는 사법부의 권한을 침해하는 권력남용으로 탄핵 사유에 해당된다
thumb-up
16
thumb-down
1
아이뉴스24
│
49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4:20
나라를 위해 목숨을 치는것은 똑같은 군인인데 채상병 때는 벌떼 처럼 들고 일어났던 좌빵국회, 좌빵시민단체들은 모두 어디갔나?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28 04:25
강신철은 대한민국 4성장군 답게 행동해 주길 바란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28 09:13
강신철 고집부리다가 골로간다. 자신에 대한 확신도 어지간해야 말로가 좋을 것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언론을 통제했으니 나는 괜찮을 것이라고 확신하는가? 한국인들이 그렇게 어리석은 국민들이 아니다. 분기점을 넘은 것은 순간이다.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