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론 머스크

#미국 중간선거

#정치 광고비

#조지 소로스

#마이클 블룸버그

일론 머스크, 美 중간선거에 5억 달러 투입…개인 기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logo

뉴스보이

2026.11.03. 10:47

일론 머스크, 美 중간선거에 5억 달러 투입…개인 기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간단 요약

머스크가 이번 선거에 쏟아부은 자금은 약 5억 달러로, 개인 기부액으로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선거 주기의 총 광고비는 118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가장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 5억 달러(약 6715억 원)에 육박하는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이는 선거에 직접 출마하지 않은 개인이 단일 선거에서 지출한 금액으로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머스크는 자신이 설립한 슈퍼팩 ‘아메리카 팩’에 2억 1600만 달러를, 공화당 상원을 지원하는 ‘상원 리더십 펀드’에 1억 6800만 달러를 각각 전달했습니다. 민주당 진영에서는 조지 소로스가 1억 200만 달러,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8400만 달러를 기부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과거 정치적 지출을 줄이겠다고 공언했던 머스크의 행보 변화도 눈에 띕니다. 그는 2025년 5월 정치적 지출을 줄이겠다고 밝혔으나, 가을 들어 트럼프 전 대통령 측과 관계를 회복하며 올해 들어 다시 기부 규모를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선거 주기의 총 정치 광고 집행 및 예약액은 118억 달러(약 15조 7400억 원)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텍사스 상원 선거 광고비는 5억 9350만 달러로 대선을 제외한 단일 선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이번 집계는 10월 14일 기준 정부 기록만을 반영한 것으로, 선거 막판 3주간의 지출이 더해지면 최종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
11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2:08
중간선거 끝나도 트럼프는 초강대국 미국의 대통령을 2년 더 함. 7000억은 싼 가격임. 지든 이기든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1.3 02:08
사람은 ㅡ트럼프를 조롱하고 악마화하는 유시민 유재석같은 좌파하고 ㅡ 트럼프를 위대하고 유일하게 공산 페미 와 싸우는 귀한 사람으로 보는 사람으로 나뉘는데 ㅡ 당연히 전자는 상황파악이 안 되는 놈이라고 보면 됨
thumb-up
3
thumb-down
5
best 3
2026.11.3 01:56
머스크도 뇌 구조는 트럼프와 다를게 없네 돈만벌게 만든 머리인가
thumb-up
2
thumb-down
3
뉴스1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1:49
미국은 민주주의냐 쩐주주의냐 생각해봐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2 22:56
마스크 자기돈으로 썼는지 아님 회사돈인지 조사해봐야하는거 아니냐?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3 01:23
머스크가 세계 악의 축에 돈다발을 투척했구나~ 테슬라가 언제까지 잘나가는지 보자~~ㅋㅋ
thumb-up
0
thumb-down
1
연합뉴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2:23
순수 자기 돈인지 아님 회사 공금을 유용한건지 조사해봐라...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3 02:05
마가 진영의 대표주자 머스크. 하지만 민주당 집권시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3 01:54
부유세 안 내려고 도망다니는 놈이 전형적인 속물이자 악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9 기준
1
1시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2
6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3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4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5
2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