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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가 미래 앞 여야 따로 없어…821조 예산안 협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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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0:49

이재명 대통령 “국가 미래 앞 여야 따로 없어…821조 예산안 협력 당부”

간단 요약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통해 민생 안정과 국가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쟁 대신 건설적인 협력을 통해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경쟁에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제4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여야의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치에는 진영이 있겠지만,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 앞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상대의 허물을 찾는 정쟁을 멈추고 건설적인 경쟁에 나설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부가 편성한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은 단순한 나라 살림을 넘어 더 큰 성장과 따뜻한 민생을 위한 디딤돌이 될 전망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3대 민생 프로젝트로 국민 삶을 개선하고,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안들을 각 부처가 면밀히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타당한 지적 사항은 즉각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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