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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핸들·페달 없는 자율주행차 양산 본격화…12월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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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1:20

일본, 핸들·페달 없는 자율주행차 양산 본격화…12월 규제 완화

간단 요약

일본 정부가 레벨4·5 자율주행차의 안전기준을 개편해 양산 체계를 마련합니다.

2030회계연도까지 자율주행 택시와 버스 1만 대 보급을 목표로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오는 12월부터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새로운 안전기준을 적용합니다. 이는 유엔 자동차기준조화세계포럼(WP29)의 국제기준에 발맞춘 조치로, 기존의 개별 심사 방식에서 공통 기준 적용 체계로 전환해 자율주행차 보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입니다. 이번 개정으로 핸들, 페달, 룸미러,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DMS) 등 필수 장치 설치 의무가 면제되어 제조사의 설계 자유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다만, 승객이 탑승하는 택시와 버스는 인체 모형을 활용한 충돌시험이 의무화되며, 무인 화물차는 시험이 면제되는 대신 시스템 고장 시 안전성 확보가 공통으로 요구됩니다. 일본 정부는 이번 제도 정비를 통해 2030회계연도까지 레벨4 자율주행 버스와 택시를 1만 대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다만 차량 안전기준 승인과 실제 도로에서의 무인 영업 허가는 별개의 절차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운행 허가 요건 마련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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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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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13
애 등하교 할때 정말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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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40
ㅋㅋ 우리 갓 대한민국이 제일 뒤떨어지겠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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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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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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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20
레벨4 이상은 모두 미국 기업이 선도 중인데 전기차와 외산의 무덤인 일본서 저래본들 메기 역할을 누가하나? 자율주행은 전동화가 유리하고 달리는 스마트폰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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