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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생 예산 11조 증액"…정부 예산 134조 감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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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1:55

장동혁 "민생 예산 11조 증액"…정부 예산 134조 감액 추진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정부 예산안에서 134조 원을 감액하고 민생을 위한 5대 핵심 예산 11조 5924억 원을 증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립대 반값 등록금과 소방관 수당 인상 등을 포함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예산을 집중적으로 편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134조 원을 감액하고, 민생 해결을 위한 5대 핵심 예산 11조 5924억 원을 증액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제출한 821조 원 규모의 예산안 중 100대 문제 사업에서 27조 원을 삭감하고, 미래대응기금 여유 자금 104조 4000억 원과 국채 이자 비용 3조 원을 합쳐 총 134조 원을 감액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증액되는 11조 5924억 원은 청년의 삶(3조 4287억 원), 국민 안전(2조 9100억 원), 국민 생업(2조 8306억 원), 국민 일자리(1조 2250억 원), 생활 불안(1조 1981억 원) 등 5대 분야에 투입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전국의 사립대와 사립 전문대 등록금을 국공립대 수준인 400만 원대로 낮추고, 소방관 위험 근무 수당을 월 50만 원 인상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농업 재해보험 국고지원율을 60%로 상향하고,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최대 300만 원의 긴급 월세를 지원하는 정책도 제시했습니다. 장 대표는 미래대응기금의 여유 자금을 두고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의 쌈짓돈"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의 '국채 순증가분이 거의 없다'는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국민과 기업이 피땀 흘려 채운 금고를 대통령이 마음대로 풀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예산 심사를 통해 정부의 예산 폭주를 저지하고 실질적인 민생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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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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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50
민주당 전략자산 답게 돈뿌리기 포퓰리즘 내세우네 역시 넌 보수가 아니야 극우 표 받으려 위장한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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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28
이 모자른놈이 어설프게 좌파 따라하네. 참 정치감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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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40
반값 등록금으로 대학에 지원하는 기금은 하늘에서 떨어지냐. 너도 똑같이 뿌리는 정책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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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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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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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53
장동혁이사람~다,주택 집은,다팔았나?~~청년들생각해주는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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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52
장동혁 대표님 그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대표직 내려놓을 타이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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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42
니돈으로 할거지? 정부가 하면 퍼주기고 니가 하면 착한 정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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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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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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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43
윤석열때 탕진한돈 다값은게 누군데 ㅋㅋㅋ 보수가잡으면 세금은 오르면서 돌아오는건없음 ㅋㅋ 연구개발비 전액삭감까지 해가면서 재난예비비까지 끌어다 윤석열놀러다니는데써놓고 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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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42
국짐은 아무것도 안하는게 국민들 도와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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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01
대한민국을 30년 후퇴시킨 윤석열때는 말한마디 못하던 자가 말도 않되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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