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제신문

#부산

#능인선원

#지광스님

#기업회생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지역사회와 정치권 한목소리

logo

뉴스보이

2026.11.03. 14:15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지역사회와 정치권 한목소리

간단 요약

141개 시민단체와 16개 구·군 단체장이 국제신문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100억 원대 임금 체불 등 경영난이 심각한 가운데, 대주주의 반대로 회생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47년 창간된 국제신문은 부산의 산업화와 민주화 역사를 함께해 왔으나, 현재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해 있습니다. 2024년 12월 전·현직 직원들이 직접 기업회생을 신청할 정도로 상황은 급박하며, 100억 원대의 임금 및 퇴직금 체불로 구성원들의 생계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올해 6월 새로운 인수 예정자가 선정되며 회생의 발판이 마련되는 듯했으나, 대주주인 능인선원(원장 지광스님)이 동의하지 않으면서 절차는 교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지광스님을 향한 질타가 이어졌으나, 실질적인 진전은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3일 부산시의회에서는 141개 시민사회단체와 16개 구·군 단체장이 모여 국제신문의 조속한 회생계획 인가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국제신문 기자 출신인 김동하 부산시의원은 회생 절차 지연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정치권의 움직임도 본격화됐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진보당, 개혁신당 소속 국회의원 97명이 정상화 촉구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지역 언론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공동 대응이 대주주의 결단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49 기준
1
43분전
[속보] 법원, '천정궁 외출' 통일교 한학자 총재 보석 취소
2
6시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3
11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4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5
2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